“전남친 명의 대여로 10억 빚” 미코 진 김지연, 배달원 거쳐 ‘보험 설계사’ 된 파란만장 근황…

    “전남친 명의 대여로 10억 빚” 미코 진 김지연, 배달원 거쳐 ‘보험 설계사’ 된 파란만장 근황...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전 남자친구로 인해 10억 원의 빚더미에 앉았던 충격적인 과거와 이를 딛고 보험 설계사로 변신한 파란만장한 근황을 전했다. 오는 5월 22일 금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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