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명의 대여로 10억 빚” 미코 진 김지연, 배달원 거쳐 ‘보험 설계사’ 된 파란만장 근황…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전 남자친구로 인해 10억 원의 빚더미에 앉았던 충격적인 과거와 이를 딛고 보험 설계사로 변신한 파란만장한 근황을 전했다. 오는 5월 22일 금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화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겨드랑이 빌려줘” 27기 현숙, 13기 상철과 ‘2차 팔짱’ 폭풍 직진…[나솔사계]Next: 선두까지 삼키며 6경기 4승 2무 무패 행진, 돌풍의 2년 차 화성…PO 진출 경쟁의 변수로 급부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