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빌려줘” 27기 현숙, 13기 상철과 ‘2차 팔짱’ 폭풍 직진…[나솔사계]

    “겨드랑이 빌려줘”  27기 현숙, 13기 상철과 ‘2차 팔짱’ 폭풍 직진...[나솔사계]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솔로민박’의 27기 현숙이 13기 상철을 향해 거침없는 2차 스킨십을 감행하며 로맨스의 온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그러나 상철의 정색과 3MC의 우려가 교차하며 최종 선택의 향방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21일(오늘) 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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