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향정신성의약품 대리 수령 혐의로 검찰 송치…“명백한 과오”

    싸이, 향정신성의약품 대리 수령 혐의로 검찰 송치…“명백한 과오”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향정신성의약품을 대면 진찰 없이 처방받고 매니저 등을 통해 대리로 수령하게 한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가 결국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가수 싸이와 그에게 의약품을 처방한 대학병원 교수, 소속사 매니저 등 관련자 총 6명을 의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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