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향정신성의약품 대리 수령 혐의로 검찰 송치…“명백한 과오”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향정신성의약품을 대면 진찰 없이 처방받고 매니저 등을 통해 대리로 수령하게 한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가 결국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가수 싸이와 그에게 의약품을 처방한 대학병원 교수, 소속사 매니저 등 관련자 총 6명을 의료법 위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면제 대리 처방 의혹’ 싸이, 의료법 위반 혐의 검찰 송치Next: “더, 예뻐졌다”…‘1년만의 컴백’ 유스피어, 타이틀곡은 ‘위키드 게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