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 염증→손상 확인’ 삼성 루키 이호범, 4일 토미 존 수술 확정…“건강하게 돌아오길” [SS메디컬체크]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삼성 루키 이호범, 결국 수술대로 2026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자 캠프 때 팔꿈치 부상, 당시에는 염증 진단 4일 토미 존 수술 받는다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 2026년 1라운드 지명자 이호범(19)이 잠시 자리를 비운다. 팔꿈치 수술을 받게 됐다. 프로 데뷔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징계 종료’ 김동혁, 1군 복귀…김태형 감독의 ‘시크한’ 반응 “아무 말도 안 했다” [SS광주in]Next: 한채영, 건강 이상설에 근황 공개…밝은 모습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