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롯데 ‘복덩이’ 쓰러졌다…전민재, 경기 중 손에 공 맞고 교체 “검진 예정” [SS메디컬체크]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전민재, 경기 중 사구 맞고 교체 시속 146㎞ 투심에 왼손 맞아 “정확한 확인 위해 병원 검진 예정” [스포츠서울 | 광주=강윤식 기자] 롯데가 날벼락을 맞았다. 올시즌 공·수에서 활약 중인 전민재(27)가 경기 중 공에 맞고 교체됐다. 병원으로 이동했고 검진 예정이다. 롯데가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비, ‘하트시그널5’ 예측단 활약 속 자연스러운 근황 눈길Next: 문채원, 순백의 드레스 입고 환한 미소…예비 신부 설렘 가득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