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무명전설’ 준우승 후 어머니 묘에 비석 세워 – “행복했다”(아침마당)

    하루, ‘무명전설’ 준우승 후 어머니 묘에 비석 세워 – “행복했다”(아침마당)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가수 하루가 어머니를 위해 비석을 세운 사연을 공개했다. 하루는 6월 2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세 사람은 최근 종영한 MBN ‘무명전설’에서 TOP 3에 올랐으며, 하루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소문난 님과 함께’ 특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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