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암’ 간암, 장기 생존 시대 열까…간 기능 보존이 치료 성패 가른다

    ‘침묵의 암’ 간암, 장기 생존 시대 열까…간 기능 보존이 치료 성패 가른다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프랑스의 전설적인 가수 에디트 피아프와 독일 음악가 요하네스 브람스의 생명을 앗아간 질환으로 알려진 간암은 여전히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대표적인 암이다. 국내 암 발생 순위에서는 7위를 차지하지만 사망률은 2위에 이를 만큼 예후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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