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예약한 김민준 분유버프 타고 KPGA 선수권대회 정상 정조준[SS 스타] 2개월 ago57년 ago01 mins KPGA 선수권대회 4일 에이원CC서 개막 2024년부터 2년 연속 1R 선두가 챔피언 149개 대회 무관 설움 코치 교체 승부수 “우승 생각 버리고 멘탈·감각 유지 최선” [스포츠서울 | 양산=장강훈 기자] ‘무관의 베테랑’ 김민준(36)이 일명 ‘분유버프’를 타고 생애 첫 우승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이동경의 결승골로 마지막 평가전 승리하는 한국Next: 송혜교, 수영복 입고 물놀이 포착…“엄마가 찍어준 휴가 사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