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 Memory’ 개최숲길·징검다리·설산 아래 작은 집…황찬수가 그린 기억의 풍경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사라진 풍경의 흔적을 색으로 복원하다…황찬수, 감성과 기억의 추상 세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갤러리 마리가 황찬수 작가의 개인전 《Space & Memory – 감성과 색채의 추상표현》을 오는 6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서울 종로구 갤러리마리에서 열리는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39년 역사 래플스 호텔 싱가포르, 콘데 나스트 ‘트리플 크라운’ 세계 최초 수상Next: “한선화·송지은 없다”…시크릿, ‘새 멤버’ 영입해 3인조 컴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