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 Memory’ 개최숲길·징검다리·설산 아래 작은 집…황찬수가 그린 기억의 풍경

    ‘Space & Memory’ 개최숲길·징검다리·설산 아래 작은 집…황찬수가 그린 기억의 풍경
    사라진 풍경의 흔적을 색으로 복원하다…황찬수, 감성과 기억의 추상 세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갤러리 마리가 황찬수 작가의 개인전 《Space & Memory – 감성과 색채의 추상표현》을 오는 6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서울 종로구 갤러리마리에서 열리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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