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1억→330억9000만원…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소송 금액 조정

    431억→330억9000만원…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소송 금액 조정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어도가 그룹 다니엘과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청구 금액을 일부 조정했다. 4일 어도어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새로운 대리인이 선임되어 사건을 살펴보고 청구 내용을 재구성했으며, 그에 따라 청구 금액도 일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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