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침입 후 역고소까지…나나 자택 침입범 “5cm 이상 베였다”

    무단침입 후 역고소까지…나나 자택 침입범 “5cm 이상 베였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가 자신이 입은 부상과 관련한 자료를 법원에 제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의 공판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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