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침입 후 역고소까지…나나 자택 침입범 “5cm 이상 베였다”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가 자신이 입은 부상과 관련한 자료를 법원에 제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4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의 공판을 진행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IA 亞쿼터 잘 바꿨네! ‘5이닝 무실점’ 시라카와, KBO리그 복귀전서 ‘시즌 첫 승’ [SS시선집중]Next: 13연패? 2연승 대령이오! ‘최정 4안타 2타점→필승조 무실점 호투’ SSG, 키움에 7-6 재재역전승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