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딸 전수완, 미스코리아 본선 간다…이탁수도 ‘좋아요’ 응원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SK 농구팀 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이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 오른다. 전수완은 최근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미(美)’에 선발되며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전수완은 대회 직후 자신의 SNS에 “2026 미스서울경기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뷔, 훈련소 동기 논란에 직접 응원…“난 너무 재미있게 봤다”Next: [포토] 노시환 ‘이게 아닌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