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오피셜] ‘캡틴’ 손흥민부터 ‘깜짝 발탁’ 이기혁·조위제까지 미소…홍명보호 단체사진 촬영, 훈련파트너 상윤·기욱까지 ‘원 팀 모드’ 4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솔트레이크시티=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결전지 입성 하루 전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웃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있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레알 솔트레이크 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제된 시선 담았다”…화제의 ‘참교육’, 교탁 위로 오른다 [SS종합]Next: 올해도 ‘MLB컵 코리아’ 열린다…결선 라운드 확대+루키 디비전 신설→리틀야구 ‘축제’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