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신한은행이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아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전사적인 헌혈 캠페인을 펼치며 따뜻한 금융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신한은행은 전국의 영업점 및 본부부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2026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신한은행의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은 올해로 26년째를 맞는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첫 캠페인 이후 현재까지 누적 2만 4천여 명의 임직원이 생명 나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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