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진정한 킹메이커…시청률 8.1%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진정한 킹메이커…시청률 8.1%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 전혜진-진구 남매를 쥐락펴락하고 있다.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5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 분)이 열 수 앞을 내다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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