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단백질 띄운다”…동원F&B, 첨단 진천 공장 준공 “2030년 매출 3000억 목표” 9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단백질 식품을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동원F&B는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에 총 1400억 원을 투입한 진천 제2사업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조성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반, 극과 극으로 온다Next: ‘MW엔터 신예 걸그룹’ 유스피어, 컴백 초읽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