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포괄적 합의를 목표로 설정한 60일 협상 기간이 연장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제기됐다.CBS뉴스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은 지난 6월 17일 체결한 양해각서(MOU)를 통해 전쟁을 공식적으로 종식하기 위한 최종 합의를 최대 60일 안에 도출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양해각서에는 양측의 상호 합의가 있을 경우 협상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는 조항도 포함돼 있다.현재까지 양국은 직접 및 간접 접촉을 포함해 단 두 차례만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전쟁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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