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영화인연대 “메가박스중앙, 영세업체 정상채권 보호책 마련하라”

    [전문] 영화인연대 “메가박스중앙, 영세업체 정상채권 보호책 마련하라”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인연대가 메가박스중앙의 회생절차에서 제작·수입·배급사와 위탁상영 사업자의 정산채권 보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영화인연대는 8일 오전 메가박스중앙 회생절차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 영화인연대는 입장문을 통해 “메가박스중앙은 각 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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