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병나발에 김치?’ 윈터, 차원 다른 할매 입맛…카리나도 “괜찮아?”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에스파 윈터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의외의 혼술 취향과 할매 입맛을 공개했다. 5일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윈터의 냉장고에서는 호박잎이 나왔다. 윈터는 “호박잎을 삶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 신나서 야구 한다” 두산 ‘미완의 유망주’, 마침내 잠재력 폭발! 외야 핵심 우뚝 [SS스타]Next: 마더스제약 김좌진 대표 “제약은 10년 뚝심…코스닥 상장 후 ‘바이오 1조 기업’ 정조준”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