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팀 이끈’ 엄상필·‘승률 80%’ MVP 강민구에 복덩이 신입 3총사까지…우리금융캐피탈, 팀리그 1R 역전 우승 드라마 [SS현장]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명=김용일 기자] “새로운 선수의 기운이 좋다…‘원 팀’으로 우승.” 프로당구 PBA팀리그 1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한 우리금융캐피탈의 ‘캡틴’ 엄상필은 이렇게 말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너도나도 “팀원에게 고맙다”고 공을 돌렸다. 우리금융은 지난 13일 경기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롤드컵 3연패+FMVP, 딱 하나 부족했던 MSI 우승…‘구마유시’, 마침내 찾은 ‘한 조각’ [2026 MSI]Next: 선문, 승부차기 끝에 연세 제압하고 4강행…중앙·용인·한남·광운도 합류[추계대학연맹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