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피에’는 못 참지! 김백산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원태인 따라 중·고등 등번호 ‘18번’ 달아”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TV로만 봤는데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 마운드 위 당찬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수줍음만 가득했다. 육성선수 출신 역대 두 번째로 KBO리그 데뷔전 선발승을 거둔 삼성 김백산(23) 얘기다. 그는 “(원)태인이 형 때문에 중·고등학교 때 등번호 18번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KT·SK바이오팜, AI로 난치성 암 신약 후보 발굴…연구 기간 5개월로 단축Next: ‘한 번을 먼저 안 오네’ 영자 서운함 폭발에 진땀 흘린 영철, ‘나솔’ 32기 공식 커플의 위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