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매력, 하나의 관광 브랜드’ 평창·강릉, ‘산-바다 관광자원 잇는 체류형 여행상품’ 운영

    ‘서로 다른 매력, 하나의 관광 브랜드’ 평창·강릉, ‘산-바다 관광자원 잇는 체류형 여행상품’ 운영
    [스포츠서울ㅣ평창=김기원 기자]평창과 강릉이 가진 서로 다른 매력을 하나의 관광 브랜드로 연결해 새로운 여행 가치를 만들어 나간다. 평창군에 따르면 강릉시와 함께 올림픽 유산과 산·바다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사업으로 ‘2026년 평창-강릉 이음 여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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