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주방·욕실만 골라 바꾼다…불황이 키운 ‘선택형 리모델링’

    거실·주방·욕실만 골라 바꾼다…불황이 키운 ‘선택형 리모델링’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사는 줄고 공사비 부담은 커졌다. 집 전체를 뜯어고치기보다 주방과 욕실, 거실 등 필요한 공간만 선택하는 ‘부분 인테리어’가 새로운 리모델링 수요로 떠오르고 있다. 건자재·가구업계도 전면 시공 대신 공간별 상품을 강화하며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국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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