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면가 네 번째 주자 ‘쌤쌤쌤’…‘K-로제 라자냐’ 선봬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농심은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의 네 번째 협업으로 서울 용산구에 있는 아메리칸 다이닝 ‘쌤쌤쌤’과 신라면 로제 메뉴를 선보인다. 쌤쌤쌤은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출신 김훈 오너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다. 김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는 솔로’ 32기, 영자·영철 싸늘하다…“나한테 산책하자고 한 적 있어?”Next: 미즈노, 차세대 데일리 트레이너 ‘웨이브 라이더 30’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