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뭐지? 진짜 괴물이다!’ 그런데 선발 맞대결해 보고 싶네…박준현 “(안)우진이 형 만난 건 가장 큰 복”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나중에 선발 맞대결해 보고 싶다.” 과연 1라운드 전체 1번 다운 배짱이다. 같은 팀 선배 안우진(27)이 키움 박준현(19)의 롤 모델인 건 익히 알려진 사실. 그는 “(안)우진이 형을 만난 것 자체가 나에게 가장 큰 복”이라며 당찬 목표를 꺼내 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팔짱 논란’ 장원영, 흔들림 없는 여신 미모…“그냥 이대로 쭉 살 것”Next: 육동한 “춘천시가 전세계 태권도인 품겠다!”…세계 태권도 중심도시 기반 지속적으로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