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뭐지? 진짜 괴물이다!’ 그런데 선발 맞대결해 보고 싶네…박준현 “(안)우진이 형 만난 건 가장 큰 복” [SS시선집중]

    ‘이 사람 뭐지? 진짜 괴물이다!’ 그런데 선발 맞대결해 보고 싶네…박준현 “(안)우진이 형 만난 건 가장 큰 복”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나중에 선발 맞대결해 보고 싶다.” 과연 1라운드 전체 1번 다운 배짱이다. 같은 팀 선배 안우진(27)이 키움 박준현(19)의 롤 모델인 건 익히 알려진 사실. 그는 “(안)우진이 형을 만난 것 자체가 나에게 가장 큰 복”이라며 당찬 목표를 꺼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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