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전원 재계약 [공식]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NCT 127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매섭다’ 에이티즈, 빌보드 200 ‘2주 연속’ 차트인Next: ‘서로 다른 매력, 하나의 관광 브랜드’ 평창·강릉, ‘산-바다 관광자원 잇는 체류형 여행상품’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