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병문안·매니저 200만원대 선물 이어 스태프 용돈까지…송가인, 미담이 일상

    팬 병문안·매니저 200만원대 선물 이어 스태프 용돈까지…송가인, 미담이 일상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송가인의 미담이 또 추가됐다. 입원한 팬을 직접 찾아가 노래를 불러주고 결혼을 앞둔 매니저의 신혼 선물까지 챙긴 데 이어, 이번에는 새 앨범 제작에 힘쓴 소속사 직원들에게 용돈을 건넸다. 송가인의 공식 SNS에는 지난 14일 소속사 직원들을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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