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12년 만에 시구 나선다…완벽한 투구 폼으로 잠실 마운드 접수 예고

    하지원, 12년 만에 시구 나선다...완벽한 투구 폼으로 잠실 마운드 접수 예고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하지원이 오랜만에 프로야구 마운드에 올라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하지원은 오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맞대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그가 야구장 마운드에 서는 것은 지난 2014년 열린 희망더하기 자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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