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12년 만에 시구 나선다…완벽한 투구 폼으로 잠실 마운드 접수 예고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하지원이 오랜만에 프로야구 마운드에 올라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하지원은 오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맞대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그가 야구장 마운드에 서는 것은 지난 2014년 열린 희망더하기 자선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재희, 5년 암 투병 끝 아내와 사별…딸 위해 다시 선 무대Next: 블룸비스타호텔, 남한강 품은 야외 물놀이장 개장…‘키즈 호캉스’ 정조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