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복근’ 화제 뺏나…주상욱, CG의심 식스팩으로 ‘선명도’ 맞대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소지섭만 벗는 줄 알았더니 주상욱도 상의를 벗었다. 한쪽은 찢어진 셔츠 사이로 상처투성이 복근을 드러냈고, 다른 한쪽은 수건 한 장만 두른 채 선명한 식스팩을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선과 악의 대결에 이어 뜻밖의 ‘복근 전쟁’까지 펼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전자, ‘착한 다짐’ 맡기는 선당포 오픈…전국 사업장서 ‘라이프스굿 데이’ 개최Next: 노랑풍선, 스포츠에 꽂힌 ‘디깅족’ 겨냥…LA 야구·축구 직관 패키지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