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아 유급→미지명 두 번’ 김백산, 후라도 빈자리 ‘낙점’…육성선수 ‘신화’ 쏜다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더 보완해서 다시 1군에서 뵙겠다.” 삼성이 날벼락을 맞았다.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30)가 어깨 부상을 당했다.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닌 듯하다. 다행이다. 대체 자원이 필요하다. 누군가에게는 기회다. 그 ‘누군가’가 김백산(23)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뱃살밤 같다” 한마디에 서인영 독기…“뺄 거야” 외치고 워터밤 출격Next: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태산·운학, “무서울 것 없는 단단한 팀워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