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허위 폭로로 1억 넘게 벌었다”…가세연 김세의 ‘폭로 비즈니스’의 실체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김세의 대표가 배우 김수현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로 1억원이 넘는 수익을 벌어들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 가세연의 ‘폭로비즈니스’ 피해자인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은 “방송을 보면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대의 무게감을 견뎌라”…‘비치발리볼 진심‘ 신지은, 불볕 더위 모래밭 강스파이크! [SS리플레이]Next: “연예인 중 제일 인간적인” 장성규, 방송국 차량 운전원 가족이 보낸 ‘셀프 미담’ 깜짝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