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SK바이오팜, AI로 난치성 암 신약 후보 발굴…연구 기간 5개월로 단축

    SKT·SK바이오팜, AI로 난치성 암 신약 후보 발굴…연구 기간 5개월로 단축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과 SK바이오팜이 공동 연구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난치성 암 표적 치료제 개발의 단초가 될 초기 유효물질을 발굴하는 데 성공했다. 양사는 암세포 표면에 나타나는 종양 관련 단백질인 ‘ROR1’에 결합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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