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전혀 없다”…‘쵸비’의 여유, 디펜딩 챔피언 젠지 EWC 8강 직행 [SS스타]

    “부담? 전혀 없다”…‘쵸비’의 여유, 디펜딩 챔피언 젠지 EWC 8강 직행 [SS스타]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부담감은 없습니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자신감이 묻어났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무대를 밟지 못했던 아쉬움도, ‘디펜딩 챔피언’ 타이틀도 ‘쵸비’ 정지훈(25)을 흔들지 못했다. 정지훈은 담담했고, 젠지는 강했다. 젠지는 16일(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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