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 민폐 논란’ 유튜버, 4년 전부터 그랬다?…팬들 “조짐이 있었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78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유노가 기내식 민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누리꾼들이 그의 과거 영상까지 찾아가 거센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유노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세라티 그레칼레 트로페오, 리센느 ‘러브 어택’처럼 다가온 강렬한 유혹 [원성윤의 가요타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