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축구’ 주성치, 한국 비하 논란…“정말로 잘못된 일”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중국의 유명 배우 겸 영화감독 주성치(저우싱츠)가 최근 개봉한 영화를 통해 한국 여자 축구를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주성치가 연출한 영화 ‘쿵푸사커’(功夫女足)를 강하게 비판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멋진 성공으로의 초대!”…양구군청 김한결, KAAF배 예천 높이뛰기 금메달 [SS리플레이]Next: 유하나 덮친 ‘음주운전 연좌제’…부부라는 이유로 함께 벌 받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