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의 응원→MSI 정상 ‘제우스’, 이번엔 야구장으로 간다…“대전에 응원하러 갈께요” [SS스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강백호 선수가 제 팬이라고요?” ‘제우스’ 최우제(22)의 눈이 커졌다. 놀란 표정은 금세 환한 미소로 바뀌었다.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전을 직접 찾은 한화 이글스 강백호(27)의 ‘팬심’을 전해 들은 순간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구 이어 골프까지’…이민정, 훌쩍 큰아들 자랑 “이제 길다 길어”Next: “살 더 빠졌어?” 안은진, 얼굴 반쪽 됐다…더 날카로워진 턱선+콧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