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의 응원→MSI 정상 ‘제우스’, 이번엔 야구장으로 간다…“대전에 응원하러 갈께요” [SS스타]

    강백호의 응원→MSI 정상 ‘제우스’, 이번엔 야구장으로 간다…“대전에 응원하러 갈께요” [SS스타]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강백호 선수가 제 팬이라고요?” ‘제우스’ 최우제(22)의 눈이 커졌다. 놀란 표정은 금세 환한 미소로 바뀌었다.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전을 직접 찾은 한화 이글스 강백호(27)의 ‘팬심’을 전해 들은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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