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이어 골프까지’…이민정, 훌쩍 큰아들 자랑 “이제 길다 길어”

    ‘농구 이어 골프까지’…이민정, 훌쩍 큰아들 자랑 “이제 길다 길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이민정이 훌쩍 자란 아들 준후 군의 뒷모습을 보며 감탄했다. 친구들과 나란히 걷는 모습 등, 어느새 소년으로 성장한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16일 자신의 SNS에 “아름다운 너희들의 모습이 좋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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