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이어 골프까지’…이민정, 훌쩍 큰아들 자랑 “이제 길다 길어”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이민정이 훌쩍 자란 아들 준후 군의 뒷모습을 보며 감탄했다. 친구들과 나란히 걷는 모습 등, 어느새 소년으로 성장한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16일 자신의 SNS에 “아름다운 너희들의 모습이 좋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낙하산 메고 1등하더니 ‘결혼까지 질주’…배나라, 1살 연하 한재아와 ‘백년가약’Next: 강백호의 응원→MSI 정상 ‘제우스’, 이번엔 야구장으로 간다…“대전에 응원하러 갈께요”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