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대한민국 국방개혁의 출발점 [이상배 칼럼]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대한민국 국방부가 마침내 국방개혁 분야 중 가장 어려운 과제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정부와 여당이 육·해·공군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는 방안을 공식 추진하기로 하면서 장교 양성체계 개혁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후회 없이 유니폼 벗을 것 같아” 최정, 대기록 수립 후 내놓은 ‘목표’…사상 첫 ‘600홈런’ [SS스타]Next: “멋진 성공으로의 초대!”…양구군청 김한결, KAAF배 예천 높이뛰기 금메달 [SS리플레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