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우승해도 배고프다…‘제우스’의 각오 “이왕 이렇게 된 것, 다 우승하자” [SS스타]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이왕 이렇게 된 것, 다 우승할 생각입니다.”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우승의 기쁨을 제대로 누릴 시간도 없었다. 트로피를 든 다음 날 곧바로 프랑스 파리행 비행기에 올랐다. 숨 돌릴 틈 없는 강행군 속에서도 ‘제우스’ 최우제(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내식 민폐 논란’ 유튜버, 4년 전부터 그랬다?…팬들 “조짐이 있었네”Next: ‘이찬원 날개’ 무대 영상 200만 뷰 달성…용기와 희망 전해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