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이 유니폼 벗을 것 같아” 최정, 대기록 수립 후 내놓은 ‘목표’…사상 첫 ‘600홈런’ [SS스타]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그냥 10홈런 때와 느낌 똑같아요.” SSG ‘살아있는 전설’ 최정(39)이 다시 기록을 썼다. 누구도 하지 못한 업적을 세웠다. 정작 선수는 ‘담담’하다. 그저 잘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더 원대한 꿈도 있다. 최정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찬원 날개’ 무대 영상 200만 뷰 달성…용기와 희망 전해져Next: 사관학교 통합,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대한민국 국방개혁의 출발점 [이상배 칼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