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홍정기 교수 뭉쳤다…세라젬 ‘드 애프터눈’ 토크 콘서트 성황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은 고객 1000명을 초해 진행한 토크 콘서트 ‘세라젬 드 애프터눈(Ceragem de Afternoon)’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인생의 50대를 정오를 막 지난 ‘가장 빛나는 오후’로 빗대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세라젬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반얀트리 서울, 세계 100대 레스토랑 ‘르 두아예네’ 초청 갈라 디너Next: 러닝부터 슈퍼카·K의료까지…하나투어, 맞춤형 경험으로 인바운드 새 판 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