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톱3’라는데, 선수는 “톱1 되겠다” 각오…‘중견수 3년차’ 김지찬, 이렇게나 성장했다 [SS스타]

    감독은 ‘톱3’라는데, 선수는 “톱1 되겠다” 각오…‘중견수 3년차’ 김지찬, 이렇게나 성장했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잘한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공격과 수비 다 그렇다. 내야에서 살짝 애를 먹었다. 외야로 나갔다. ‘신의 한 수’가 됐다. 선수도 살았고, 팀도 웃는다. 이제 ‘최고’를 말한다. 각오가 단단하다. 주인공은 삼성 주전 중견수 김지찬(2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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