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자로 불러놓고 글 30편·사업 맡긴뒤 스토커로?…A씨 ‘성적 착취’도 주장[전문]

    동업자로 불러놓고 글 30편·사업 맡긴뒤 스토커로?…A씨 ‘성적 착취’도 주장[전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황정민과 법적 공방을 벌이는 A씨가 스토킹 피의자라는 소속사 입장에 반박했다. A씨는 황정민이 자신을 단순한 팬이 아닌 동업자이자 지인으로 대하며 사업 실무와 창작을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아무런 정산이나 설명 없이 관계를 끊고 자신을 스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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