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자로 불러놓고 글 30편·사업 맡긴뒤 스토커로?…A씨 ‘성적 착취’도 주장[전문] 3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황정민과 법적 공방을 벌이는 A씨가 스토킹 피의자라는 소속사 입장에 반박했다. A씨는 황정민이 자신을 단순한 팬이 아닌 동업자이자 지인으로 대하며 사업 실무와 창작을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아무런 정산이나 설명 없이 관계를 끊고 자신을 스토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엑스 더 리그’ 한국팀의 기은세와 노희영Next: “한 모금에 담긴 여름”…안다즈 서울 강남, 여름 담은 시그니처 칵테일 6종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