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G 차’ 9·10위 맞대결! ‘SSG전 첫 등판’ 박준현 향한 설 감독의 평가 “잘 던지다 흔들려…노련함 더 필요” [SS고척in] 1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아직 신인 선수라 노련함이 부족하다.” 후반기 ‘고춧가루 부대’로 떠오른 키움이 선발 박준현(19)을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가려 한다. 키움은 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남더힐 3채’ BTS 진, 1채 정리해 82억 차익…남은 집값도 어마어마Next: 김주하, 조째즈와 녹화 중 결국 왈칵 눈시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