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G 차’ 9·10위 맞대결! ‘SSG전 첫 등판’ 박준현 향한 설 감독의 평가 “잘 던지다 흔들려…노련함 더 필요” [SS고척in]

    ‘2.5G 차’ 9·10위 맞대결! ‘SSG전 첫 등판’ 박준현 향한 설 감독의 평가 “잘 던지다 흔들려…노련함 더 필요”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아직 신인 선수라 노련함이 부족하다.” 후반기 ‘고춧가루 부대’로 떠오른 키움이 선발 박준현(19)을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가려 한다. 키움은 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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