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스코 ‘KBO 첫 승’+오지환 ‘쐐기 스리런’→LG, 키움 8-3 완파하며 삼성 ‘맹추격’ [SS고척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LG가 카를로스 카라스코(39)의 호투와 오지환(36)의 쐐기 홈런을 앞세워 키움을 꺾었다. ‘폭염 브레이크’ 후 첫 일정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LG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서 8-3으로 이겼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본 강호 감바 오사카 상대로 선전했지만…강원, 연장 혈투 끝 0-1 패배 ACL2로[현장리뷰]Next: [포토]박찬호의 격한 축하 물세례는 맞는 박지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