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불쌍” 친일 인증마크 붙인 꼴…심용환은 ‘괘씸죄’·소재원은 ‘조상 자랑질’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하영이 불쌍하다.” 만화가 윤서인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에 휩싸인 배우 하영을 두둔했다. 그러나 응원은 역풍으로 돌아왔다. 온라인에서는 “친일 인증마크가 붙었다”, “확인 도장을 찍은 꼴”이라는 조롱이 쏟아졌다. 윤서인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00만장 ‘붉은사막’ 제대로 터졌다…펄어비스, 매출 248%·영업익 7411% 폭증Next: 김종원 총감독, 연출 대상 등 수상이력 바탕으로 “어린이·구민.시민이 어우러지는 K-축제 만들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