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불쌍” 친일 인증마크 붙인 꼴…심용환은 ‘괘씸죄’·소재원은 ‘조상 자랑질’

    “하영 불쌍” 친일 인증마크 붙인 꼴…심용환은 ‘괘씸죄’·소재원은 ‘조상 자랑질’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하영이 불쌍하다.” 만화가 윤서인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에 휩싸인 배우 하영을 두둔했다. 그러나 응원은 역풍으로 돌아왔다. 온라인에서는 “친일 인증마크가 붙었다”, “확인 도장을 찍은 꼴”이라는 조롱이 쏟아졌다. 윤서인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