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장 ‘붉은사막’ 제대로 터졌다…펄어비스, 매출 248%·영업익 7411% 폭증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붉은사막’이 제대로 터졌다. 출시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글로벌 판매량 600만장을 넘어선 흥행 돌풍이 펄어비스의 실적을 단숨에 끌어올렸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배를 훌쩍 넘어섰고, 영업이익은 무려 7411% 뛰었다. ‘붉은사막 효과’가 숫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바게뜨, 라오스 첫 매장 오픈…동남아 7개국 진출Next: “하영 불쌍” 친일 인증마크 붙인 꼴…심용환은 ‘괘씸죄’·소재원은 ‘조상 자랑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