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장 ‘붉은사막’ 제대로 터졌다…펄어비스, 매출 248%·영업익 7411% 폭증

    600만장 ‘붉은사막’ 제대로 터졌다…펄어비스, 매출 248%·영업익 7411% 폭증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붉은사막’이 제대로 터졌다. 출시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글로벌 판매량 600만장을 넘어선 흥행 돌풍이 펄어비스의 실적을 단숨에 끌어올렸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배를 훌쩍 넘어섰고, 영업이익은 무려 7411% 뛰었다. ‘붉은사막 효과’가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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