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집안 자랑했다가 괘씸죄”…심용환, 하영 ‘친일파 후손’ 낙인에 제동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냥, 방송 나왔다가 의사 집안 자랑해서 괴씸죄로 걸린거 아니에요?” 역사학자이자 역사 커뮤니케이터인 심용환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친일파로 단정하는 여론에 제동을 걸었다. 구체적인 친일 부역 행위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하영이 방송에서 의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말기 무상임대에 최대 20만 원 혜택”…토스뱅크, 개인사업자 지원 강화Next: 파리바게뜨, 라오스 첫 매장 오픈…동남아 7개국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