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집안 자랑했다가 괘씸죄”…심용환, 하영 ‘친일파 후손’ 낙인에 제동

    “의사 집안 자랑했다가 괘씸죄”…심용환, 하영 ‘친일파 후손’ 낙인에 제동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냥, 방송 나왔다가 의사 집안 자랑해서 괴씸죄로 걸린거 아니에요?” 역사학자이자 역사 커뮤니케이터인 심용환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친일파로 단정하는 여론에 제동을 걸었다. 구체적인 친일 부역 행위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하영이 방송에서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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