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헌 “90년대 일타강사 父 월수입 5천만원…‘자식 무시’에 8년 절연”

    오지헌 “90년대 일타강사 父 월수입 5천만원…‘자식 무시’에 8년 절연”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코미디언 오지헌이 일타 강사를 둔 아버지 덕에 부유한 어린시절을 보냈지만 아들을 무시한 아버지라 여겨 결국 사이가 벌어졌다고 털어놓았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서 오지헌은 “아버지가 90년대 초반에 한국사 일타강사였다. 5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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