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헌 “90년대 일타강사 父 월수입 5천만원…‘자식 무시’에 8년 절연”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코미디언 오지헌이 일타 강사를 둔 아버지 덕에 부유한 어린시절을 보냈지만 아들을 무시한 아버지라 여겨 결국 사이가 벌어졌다고 털어놓았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서 오지헌은 “아버지가 90년대 초반에 한국사 일타강사였다. 5개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예계 ‘눈밑지 전성시대’…“성형 왜 숨겨?” 이영지·전현무·김종민까지 줄줄이Next: “유치원생도 아는 태극기”라던 김희철, 결국 고개 숙였다…“성급함이 제 잘못”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