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 내라” 구속 협박받은 유튜버…현지 고위직 분노에 돈 돌려받아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아프리카 말라위 현지에서 축구 구단을 운영 중인 한 유튜버가 현지 이민국 직원에게 100달러를 요구받고 돈을 건넨 사연을 공개했다. 유튜버 창박골(본명 이동훈)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치주물루 유나이티드 팟캐스트 월간치유 8월호-다시 돌아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Z 쇼핑성지라며?”…한혜진, 남대문서 ‘24만원’ 잠옷 가격에 당황Next: “40대로 보인다” 22살 바비 브라운 ‘급노화’…외모변화 시끌에 “나도 10년 동안 자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