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 내라” 구속 협박받은 유튜버…현지 고위직 분노에 돈 돌려받아

    “100달러 내라” 구속 협박받은 유튜버…현지 고위직 분노에 돈 돌려받아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아프리카 말라위 현지에서 축구 구단을 운영 중인 한 유튜버가 현지 이민국 직원에게 100달러를 요구받고 돈을 건넨 사연을 공개했다. 유튜버 창박골(본명 이동훈)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치주물루 유나이티드 팟캐스트 월간치유 8월호-다시 돌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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